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습기간 5일차에 원하던 기업 최종면접이 잡혔습니다. 어떻게 핑계를 대야할까요?

별빛창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년 반의 공백기 끝에 중소기업에 합격해 5일차 다니고 있습니다. 커리어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이게 어디냐 해서 열심히 다니려고 했습니다 근데 원하던 중견기업 최종 면접이 4일 뒤 잡혔습니다. 면접일정은 조절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4일차라 아직 연차도 없습니다 ㅠㅠ 지금 회사는 인사팀이 없는 회사라 누구에게 말씀드려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타지역이라 하루를 통으로 비워야 하는데 어떻게 핑계를 대야 할지 고민입니다ㅜㅜ


2026.03.30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중소기업은 얼마든지 다시 다른곳에 가실 수 있지만 원하던 기업의 취업은 다시 오지 않는 기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가라고 이야기를 해서 최대한 빠지시길 바라며, 안 통하면 퇴사라는 생각까지 하셔야 합니다.

    2026.03.31


  • 연어곰돌이HL만도
    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정상적인 핑계는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고 당일에 긴급하게 그럴 듯한 거짓말을 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일 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드는 것은 아무래도 본인의 질병 관련이 가장 좋겠죠 예를 들어서는 당일에 갑자기 고열이 생기거나 노로바이러스 등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결과를 얻기 위해서 때로는 결단을 할 줄도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순간이시겠지만 용기내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26.03.30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솔직함보다는 무난하고 검증된 사유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 건강검진이나 가족 관련 일정으로 하루 휴가 요청드리는 방식이 가장 무리 없습니다. 입사 초반이라 부담되실 수 있지만 하루 비우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리 하루 전이라도 팀장이나 바로 윗선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태도입니다. 너무 자세히 설명하려 하기보다 하루 개인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워야 한다고만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커리어 기회가 더 중요한 만큼 과감하게 다녀오시는 것이 맞습니다.

    2026.03.3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솔직함과 최소한의 배려를 같이 가져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사 초기라 부담되겠지만 무리한 핑계보다는 개인 일정으로 하루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중요한 일정으로 하루 휴가가 필요하다고 간단히 말씀드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괜히 병가나 거짓 사유를 쓰면 이후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인사팀이 없다면 직접 업무를 지시하는 상사에게 먼저 말씀드리고 업무 공백이 없도록 미리 정리해두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지금 기회는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타이밍이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대한 깔끔하게 하루 조정하고 면접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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